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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쓰촨 주자이거우, 외국인 관광객 사이서 피서지로 “각광”

  [신화망 중국 주자이거우 8월7일] 여름철을 맞아 쓰촨(四川)성 아바(阿壩) 짱(藏)족창(羌)족자치주에 위치한 주자이거우(九寨溝) 관광지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늘고 있다. 독특한 자연환경과 고원 기후를 갖춘 주자이거우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중국 피서지로 손꼽힌다.

  지난 5일 주자이거우 관광지 우화하이(五花海)를 드론 사진에 담았다. 2026.8.6

  한국인 관광객이 6일 쓰촨(四川)성 주자이거우(九寨溝) 관광지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责编:包春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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