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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윈난 우수 산지 약재 첫 韓 진출...중·한 의약 협력 새 기회

  한국의 전통의약 및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는 천연 약재와 식물 추출물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 다만 국내 자원과 생산 능력이 제한돼 관련 원료의 수입 수요가 큰 편이다. 한국 관세청 자료에 따르면 중국은 한국의 최대 약재 수입 원산국이다. 중·한 중약재 무역의 새로운 통로가 열리면서 양국 의약산업 발전에도 새로운 기회가 마련됐다.

  최근 수년간 윈난바이야오는 윈난 약재 전 산업사슬 구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윈난 중약재의 자원 우위를 산업 및 브랜드 경쟁력으로 전환하고, 더 많은 고품질 윈난 약재가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责编:包春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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