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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한국 청소년 기자 중국행” 발대식 서울서 열려

  경주고등학교 2학년 김승범 학생은 중국에서 2년간 생활한 경험이 있다. 그는 늘 중국에 다시 가고 싶었다며, 특히 이번 기회를 통해 선전의 과학기술 산업을 알아보고 싶다고 밝혔다.

  성남외국어고등학교 2학년 전유선 학생은 이번 활동을 통해 중국 경제와 중국 및 다른 국가 간의 교류와 협력을 더 깊이 알아보고 싶다고 말했다.

  주한 중국대사관과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등 단체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한국 청소년 기자 중국행'은 올해로 7회째를 맞았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责编:包春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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