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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월병 시장에 부는 “약식동원” 열풍...전통에 건강 한 스푼

  해당 의원의 수제 월병은 연구개발 과정에서 임상영양학과 전문가의 의견을 참고했으며 '중국 주민 식사 지침'의 최신 버전에 맞춰 재료를 배합∙설계했다. 월병을 사기 위해 줄을 선 한 환자 보호자는 시중에서 파는 월병은 너무 달지만 이 월병은 당도를 낮춰 환자가 먹기에도 부담이 없다고 말했다.

  21일 허난성 인민의원 구내식당의 수제 월병 판매 코너에서 구매를 위해 줄을 선 시민들. (취재원 제공)

  월병에 부는 '본초학 열풍'의 배경에는 중추절 명절 음식에 대한 중국 소비자의 인식 변화가 자리하고 있다. 기존의 일부 월병이 과하게 달고 기름져 금방 물리다 보니 '부담 없이 가볍게' 섭취할 수 있는 명절 음식이 점차 더 많은 중국 소비자의 선택지에 오르고 있다.

  약식동원 월병은 본초학 식재료를 활용해 중추절 전통 음식을 현대인의 건강 수요에 보다 부합하게 바꾼 것으로 중국이 자국 음식 문화 전통 속에서 시도하는 하나의 노력으로 평가받는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责编:包春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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