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기술 최강자는 누구?...“국제기능올림픽” 빛낸 중·한·일 청년들
2026-09-28 12:30 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한국 대표단 관계자는 국내에서 새로운 기능을 가르치는 학교들이 갈수록 많아지고 있고 인재 수요도 더욱 명확해지고 있다면서 이러한 변화들이 기능 경기에도 점차 반영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대회 기간 중국 자원봉사자들은 중·한·일 선수들과의 교류 속에서 역량을 키웠다.
통역 서비스를 담당한 상하이외국어대학 자원봉사자 샹이루이(項一芮)는 한국어를 필요로 하는 상황이 매우 많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공항 픽업부터 집결 안내까지 한국 측 관계자들과 일상적인 소통을 나누고 장외 행사를 위한 수행 번역과 실시간 해설 등을 제공하면서 문화 간 소통 능력이 크게 향상됐다고 덧붙였다.
'제48회 국제기능올림픽' 기간에는 '상하이 2026 세계기능박람회'가 동시 개최됐으며 그중 한·일 양국의 전시구역이 중국 참관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제49회 국제기능올림픽'은 오는 2028년 11월 일본 아이치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责编:包春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