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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아시아 최고를 향한 도전...현장에서 펼쳐진 명승부의 순간들

  28일 열린 e스포츠 왕자영요(王者榮耀∙아너 오브 킹스) 준결승에서 중국 대표팀이 필리핀 대표팀을 2대0으로 이겼다. 이날 대형 스크린에 비친 중국의 쉬비청(徐必成) 선수. (사진/신화통신)

  다이빙 남자 1m 스프링보드 결승이 28일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중국 선수 왕쭝위안(王宗源)의 경기 모습. (사진/신화통신)

  28일 열린 배드민턴 남자 복식 준결승에서 중국 량웨이컹(梁偉鏗)-왕창(王昶)조가 인도네시아의 파자르 알피안-무함마드 쇼히불 피크리 조를 2대1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날 량웨이컹-왕창 조의 경기 모습. (사진/신화통신)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责编:包春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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