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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경제브리핑...공신부, 신형 배터리 5개년 계획 발표 外

  [신화망 베이징 9월 30일] 중국의 최신 주요 경제 뉴스를 다음과 같이 간추려 정리했다.

  '제23회 중국-아세안(ASEAN) 엑스포(CAEXPO)'에서 광시(廣西) 이리(一立)신에너지테크 직원이 지난 20일 고객에게 리튬 배터리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中 공신부, 신형 배터리 5개년 계획 발표

  최근 중국 공업정보화부 등 7개 부서가 '신형 배터리 산업 발전을 위한 15차 5개년(2026~2030년) 계획'(이하 계획)을 발표했다.

  계획에 따르면 오는 2030년까지 중국 신형 배터리 산업의 규모는 안정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체 산업사슬의 혁신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첨단 전극 소재, 신형 전해질, 고급 보조 소재 등 분야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고 새로운 배터리 시스템의 연구개발(R&D) 분야에서 중대한 진전을 이루고, 전고체 배터리의 초기 규모화 응용을 실현시킨다는 구상이다. 이 밖에 장수명 리튬 배터리의 사이클 수명을 1만5천 회까지 늘리고, 선도 기업의 제품 불량률을 PPB(10억분의 1) 수준으로 낮추기로 했다.

  ◇中 중추절 연휴 출입경 인원 670만9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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