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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3분기 GDP, 전년比 4.5% 증가

  지난 9월 18일 톈진(天津)항 부두를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사진/신화통신)

  [신화망 베이징 10월 19일] 중국의 올 3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년 동기 대비 4.5%의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이는 2분기의 4.3%보다 높은 수치다. 올 1~3분기 중국의 누적 경제성장률은 4.6%를 기록했다.

  올 1~9월 중국의 GDP 규모는 약 107조1천100억 위안(약 2경1천422조원)에 달하며 세계 2위 경제체 자리를 유지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责编:包春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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