返回首页 >

中 충칭 룽창, 복합 재배로 한 논서 두 번 수확

  [신화망 중국 충칭 10월 19일] 올 들어 충칭(重慶)시 룽창(榮昌)구는 칭성(淸升)진, 칭장(淸江)진, 안푸(安富)가도(街道∙한국의 동)에 '중도(中稻·올벼도 늦벼도 아닌 중올벼)+재생벼' 복합 재배 모델을 보급했다. 이에 따라 한 논에서 두 차례 수확할 수 있게 됐고, 약 667㎡당 총생산량은 800㎏에 이른다.

  18일 룽창(榮昌)구의 논에서 재생벼를 수확하고 있는 수확기를 드론에 담았다. 2026.10.18

  현지 농민들이 18일 충칭(重慶)시 룽창(榮昌)구에서 갓 수확한 벼를 포대에 담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责编:包春玲

猜你喜欢

热点新闻

{$loop_num=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