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中 홍콩 상품 수출액 전년比 53.4% 급증....“AI 전자제품” 수출 효자 노릇 톡톡
2026-07-29 16:56 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브루스 팡(龐溟) 홍콩무역발전국(HKTDC) 연구총감은 상반기 홍콩이 견조한 수출 호조를 이어간 요인에 대해 글로벌 인공지능(AI)이 빠르게 응용되면서 전자제품 수요가 강세를 보인 덕분이라고 짚었다. 팡 총감은 6월 아시아 및 본토, 미국 등 주요 수출 목적 국가·지역을 대상으로 한 홍콩 전체 수출액의 전년 동기 대비 증가폭이 5월보다 다소 확대됐다고 덧붙였다.
홍콩 특구 정부 대변인은 AI 관련 전자제품에 대한 전 세계적인 수요 확대가 홍콩의 상품 무역 실적을 계속해서 탄탄하게 뒷받침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责编:包春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