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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구이저우산 맥주, 첫 한국 시장 진출

  올 2월에는 수제맥주를 미얀마와 베트남 등 동남아 국가에도 수출했다. 6월 상순 기준 해외 주문량은 누적 4만6천 상자, 주문액은 270만 위안(약 5억4천270만원) 이상에 달했다.

  장춘린(蔣春琳) 구이저우 첸시난 산웡칭판매회사 판매 책임자는 양측의 합의에 따라 매월 최소 1건의 주문 물량을 출하하며 시장 수요가 많은 시기에는 월 주문이 2~3건에 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责编:包春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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