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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에서 전력망까지...中-아세안 AI 협력, CAEXPO서 속도 낸다

  라오스 국가전력회사의 전력선 결함 자동식별 시스템 대형 스크린에는 송전선로 순찰 점검 영상을 빠르게 판독해 빨간색 결함 표시가 자동 생성돼 잠재적 위험 요소가 있는 지점을 정확히 짚어냈다.

  이는 라오스에 도입된 남방전력망이 자체 연구개발한 송전설비 결함·위험 스마트 식별 AI 모델이다.

  라오스 국가전력회사 관계자는 "예전에는 사람이 일일이 들여다봐야 했지만, 지금은 AI 모델이 몇 분 만에 수천 장의 순찰 점검 영상을 자동 분석할 수 있어 효율이 몇 배로 높아졌다"고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责编:包春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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