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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광둥 풍력발전, 설비 수출 넘어 기술·인재 교육까지 “해외로”

  밍양과 이탈리아 개발업체가 협력하는 풍력 터빈 제조기지도 추진 중이다. 이곳에는 제조 역량과 기술 표준, 인재 교육도 함께 현지에 도입될 예정이다.

  올 6월 말 기준 광둥성의 해상 풍력발전 설비용량은 1천332만㎾(킬로와트)에 달했다. 관련 산업사슬도 기본적인 틀을 갖춰 전체 생산액은 1천억 위안(약 20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责编:包春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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