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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향한 각국 선수들의 명승부

  29일 배드민턴 혼합 복식 결승전에서 중국팀이 인도네시아팀을 2대0으로 꺾고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이날 경기 중인 중국의 장전방(蔣振邦∙오른쪽), 웨이야신(魏雅欣) 선수. (사진/신화통신)

  29일 서핑 여자 준결승전이 일본 아이치현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일본의 노나카 미나미 선수를 꺾고 결승에 진출한 중국 양쓰치(楊思琪) 선수의 경기 모습. (사진/신화통신)

  29일 e스포츠 배틀그라운드 메달 매치가 일본 아이치현에서 열렸다. 이날 각 참가팀의 경기 모습. (사진/신화통신)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责编:包春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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