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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츠신 SF 동화 “불을 지키는 사람” 몰입형 체험 공간, 상하이서 세계 최초 공개

  류츠신 작가는 이날 발표회에서 "'불을 지키는 사람'을 비롯한 SF 문학은 어쩌면 화면처럼 한층 '복잡한' 방식으로 보여 주는 편이 더 적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VR 기술을 망라한 현대 기술 덕분에 상상 속 세계를 생생하게 구현할 수 있다"며 "이는 이전에는 없었던 일"이라고 덧붙였다.

  미래사무관리국 설립자이자 '불을 지키는 사람' VR 작품의 제작자 겸 감독인 지샤오팅(姬少亭)은 이번 대형 VR 체험 프로그램에 초고화질 영상·음향, 실시간 렌더링, 공간 컴퓨팅, 5G 밀리미터파 등의 기술을 도입해 관람객들이 공간·시각·소리·상호작용을 통해 작품 속 세계를 실감 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责编:包春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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