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츠신 SF 동화 “불을 지키는 사람” 몰입형 체험 공간, 상하이서 세계 최초 공개
2026-10-06 10:51 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류츠신 작가는 이날 발표회에서 "'불을 지키는 사람'을 비롯한 SF 문학은 어쩌면 화면처럼 한층 '복잡한' 방식으로 보여 주는 편이 더 적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VR 기술을 망라한 현대 기술 덕분에 상상 속 세계를 생생하게 구현할 수 있다"며 "이는 이전에는 없었던 일"이라고 덧붙였다.
미래사무관리국 설립자이자 '불을 지키는 사람' VR 작품의 제작자 겸 감독인 지샤오팅(姬少亭)은 이번 대형 VR 체험 프로그램에 초고화질 영상·음향, 실시간 렌더링, 공간 컴퓨팅, 5G 밀리미터파 등의 기술을 도입해 관람객들이 공간·시각·소리·상호작용을 통해 작품 속 세계를 실감 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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