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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보다 감성비...中 황금 연휴, 소도시∙체험형 문화관광 대세

  지난 1일 상하이 쉬후이(徐匯)구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롤렉스 상하이 마스터스 개막 기념 테마 행사를 찾은 어린이들이 대형 테니스공으로 놀이를 즐기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한편 '가성비' 대신 '감성비'를 추구하는 사람이 늘면서 체험이 연휴 나들이 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확대됐다.

  국경절 연휴 기간 상하이 레고랜드를 찾은 사람들. (사진/신화통신)

  양한(楊涵) 취날빅데이터연구원 연구원은 취날여행플랫폼의 상당수 소비자가 3일 연차를 이용하거나 중추절 연휴 전에 이동함으로써 혼잡 시간대를 피해 교통비를 절약했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항공권 지출은 평균 20% 줄었지만 항공권, 숙박, 관광지 입장권 등 비용을 합치면 오히려 '핫플' 방문자보다 지출이 13% 더 많았다"면서 "다수 지역 관광 예약 비율도 더 높았다"고 밝혔다. 교통비를 아끼고 방문지에서의 소비를 늘리는 '체험 중심의 소비' 특징이 두드러졌다는 설명이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责编:包春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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