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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중 청소년 역사탐방단” 발대식, 韓 서울서 열려...中 항일 역사 유적 탐방

  한국 측 학생 대표는 앞으로 수일간 현지 탐방을 통해 중한 양국의 역사적 맥락과 우호 왕래 여정을 깊이 있게 이해할 것이라고 짚었다. 그러면서 "한국에 돌아온 후 보고 듣고 직접 체험한 것을 주변 친구들에게 공유하고 중한의 우정을 잇는 작은 연결고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중도시우호협회는 지난 9월 17일 지린일보사와 중한 청소년 역사탐방 프로그램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양측은 중한 청소년 역사 탐방 행사를 정례적으로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2026 중한 청소년 역사탐방 프로그램'은 광둥(廣東)성 선전(深圳)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경제체 지도자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중한 수교 34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도 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责编:包春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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