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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배송부터 도시 관리까지...中 허난성 안양, 저고도 경제 생태계 구축

  또한 올해 6월 안양공학원에서는 허난성 최초의 '상권-캠퍼스' 드론 배달 항로가 개통돼, 7.38km 거리를 약 8분 만에 이동해 공중 배송이 대학생들의 일상으로 들어왔다.

  도시락을 매단 채 안양공학원 계류장에 착륙하는 드론. (취재원 제공)

  한편 설립된 지 3년여 된 하이테크 기업 화이(華翼)스마트회사는 독자 개발한 '공중-지상 일체화 스마트 조종 시스템' 플랫폼과 '다중 유형 무인장비', 인공지능(AI) 알고리즘 기술을 기반으로 공안, 도시관리, 건물 관리 등 도시 종합관리 시나리오에서 새 지평을 열고 있다.

  해당 기업은 린저우 훙치취(紅旗渠)경제기술개발구와 함께 'AI+도시 종합관리' 응용 시나리오에서 혁신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

  제조 기지에서 응용 거점으로, 기술 혁신에서 제도 혁신으로 응용 시나리오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면서 고도(古都) 안양은 자신만의 특색 있는 저고도 경제 발전 모델을 다져가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责编:包春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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