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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도 끄떡없다” 中 전력망, AI·드론으로 “스마트 관리”

  해당 모델은 예측·예보, 전력 조절, 생산 운행 등 핵심 시나리오를 아울러 수력-풍력-태양광 자원의 최적화된 협력을 이끌어 낸다.

  한편 중국 각지는 지역 실정에 맞춰 AI를 이용한 새로운 전력 공급 보장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산둥(山東)성은 AI 부하 예측 파운데이션 모델을 통해 무더위 속 전력 수급 상황을 판단하고 있다. 후베이(湖北)성은 '전력+기상' 스마트 제어 시스템을 통해 기상이 전력망 설비에 미치는 영향을 정밀 예측한다. 산시(山西)성에서는 AI 관리 로봇이 실시간 데이터를 통합하여 관리 인력이 전력망 운행 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왕옌자오(王艷召) 중국전력기업연합회 신에너지처 부처장은 "전력 업계가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등 디지털 기술과 전력 시스템의 융합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责编:包春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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