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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 관중 몰린 마을 축구...中 구이저우성 전역으로 번지는 “춘차오” 열풍

  '춘차오'는 '스포츠·관광·상업' 등 다양한 업종의 조화로운 발전을 이끈 대표 사례로 꼽힌다. '성급 리그'도 문화·관광·스포츠·상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농촌과 현 단위 경제를 활성화하는 독특한 발전 모델을 새롭게 구축하고 있다는 평가다.

  2일 구이저우 '춘차오' 경기장에서 경기를 앞둔 첸둥난 쏸탕번뉴 축구팀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구이저우성 체육국의 데이터에 따르면 '춘차오' 경기장에서 진행된 '성급 리그' 챔피언십 개막전에는 6만여 명의 관중이 모였다. 이 덕분에 룽장현은 8천600만 위안(약 183억1천800만원)의 관광 종합수입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앞서 6월 13일 쭌이시 후이촨(匯川)구에서 펼쳐진 4라운드 경기에서는 약 7만 명(연인원)의 관광객이 모였으며, 관광 종합수입은 680만 위안(14억4천840만원)에 달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责编:包春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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