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신장(新疆) 보얼타라, 첫 용융염 타워식 태양열 프로젝트 발전 가동
2026-08-16 17:12 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이번에 가동에 들어간 태양열 발전 유닛은 날씨나 낮·밤 변화에 제약을 받지 않아 심야나 흐린 날에도 안정적인 송전이 가능하다. 또한 가동이 빠르고 부하 조절 범위가 넓으며 운영 비용이 낮아 전력망 구조 최적화와 안정적인 전력 공급에 기여할 수 있다.
리쥐안(李娟) 스테이트 그리드(STATE GRID·國家電網) 보얼타라전력공급회사 전력관리제어센터 방식계획실 책임자는 지난 5년간 자치주의 신에너지 설비용량이 4배 이상 증가했다고 말했다. '14차 5개년(2021∼2025년) 계획' 초기 자치주의 신에너지 설비용량은 100만㎾에 불과했지만 지난해 말 계통연결 신에너지 설비용량이 435만9천㎾에 달하면서 신에너지 설비용량 비중이 98.3%까지 확대됐다.
그는 올해 말 전체 자치주의 신에너지 설비용량이 1천만㎾를 돌파해 연간 녹색 전력 발전량이 160억㎾h(킬로와트시)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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