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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경제학 전공한 韓 청년, 中 유학 선택한 이유

  6일 구이저우타이어회사를 방문했을 때 동료와 이야기를 나누는 김지원 씨(왼쪽 둘째). (사진/신화통신)

  중국 유학 기간 김 씨의 부모도 상하이를 방문해 중국 도시의 발전 모습을 직접 목도했다. 그는 직접 현지를 방문하는 것이 서로의 이해를 강화할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이라고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责编:包春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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