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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 정상급 낚시꾼 180명 모였다” 中 지린성, 국제 루어낚시 대회 개최

  17일 지린(吉林)성 메이허커우(梅河口)에서 열린 중·한 국제 루어낚시 대회 현장. (사진/신화통신)

  웨이바오전(魏寶振) 중국레저낚시협회 회장은 전회에 비해 이번 대회가 전방위적으로 업그레이드됐다고 짚었다. 대회 시설, 참가 선수진, 안전 관리 등을 전반적으로 최적화하고 경기용 낚싯배의 폭을 넓혀 참가 선수의 경기 속도와 안정성을 대폭 향상시켰다는 설명이다.

  이어 중국 프로 낚시 선수 20여 팀과 다수의 한국 프로 선수가 참가해 대회의 전문성과 위상이 한층 더 높아졌다고 전했다.

  루어낚시는 기술, 체력, 전략을 겸비한 스포츠로 친환경적이고 건강한 레저 활동이라는 특징 덕분에 '수상 골프'로 불리며 많은 스포츠 애호가의 사랑을 받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责编:包春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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