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상하이, 문화·관광·스포츠 잇는 마이크로 허브 “후샤오유” 첫선
2026-08-21 17:49 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현재까지 '후샤오유'에는 상하이의 문화·상업·관광·스포츠·전시 분야를 36개 대분류, 117개 소분류에 걸친 8만4천여 건의 관련 자원이 집약됐다. 입장권 예매 및 쇼핑 링크 1만4천 개, 음식점 2만여 곳, 호텔·민박 7천500여 곳의 정보도 제공한다.
이 밖에 다국어 동시통역 및 AI 여행 기록 생성 등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하며 10개 언어 및 120여 종의 통화로 결제할 수 있다.
첫 번째로 투입되는 100개의 '마이크로 허브'는 상하이의 주요 호텔, 관광 안내 서비스센터, 경기장, 주요 상권 및 관광지에 설치될 예정이다.
중샤오민(鍾曉敏) 상하이시 문화여유국 국장은 향후 관광객 이용 경험을 중심으로 '마이크로 허브'의 기능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하고 서비스 지점도 늘려 상하이 전역을 아우르는 서비스 네트워크를 형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责编:包春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