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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사 24시간 순찰 로봇...中 정저우 스마트 양돈 “혁신”

  친장타오(秦江濤) 무위안식품그룹 육종부 핵심 농장 책임자는 "판매용 돼지를 곧바로 종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품질은 우수하면서도 가격 부담을 낮췄다"며 막대한 자금을 투입해 매우 뛰어난 육종 플랫폼으로 우수한 돼지를 선별·육종하고 있다고 밝혔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责编:包春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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