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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슈바오”...韓 에버랜드, 막내 판다 공개

  출생 당시 체중이 171g이었던 '슈바오'는 2020년 '푸바오', 2023년 쌍둥이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에 이어 한국에서 세 번째로 자이언트판다의 자연 번식에 성공한 사례다.

  중국 자이언트판다는 많은 한국 국민의 사랑 속에서 중∙한 민간 교류를 촉진하는 가장 '귀여운' 우호 사절로 활약하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责编:包春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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