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베이징, 녹색 경제 몸집 키워...관련 산업 매출 370조원 돌파
2026-09-22 09:14 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베이징시는 에너지의 녹색·저탄소 전환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녹색전력이 베이징시의 전 사회 전력 사용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6.8%에 달했다.
베이징시의 신에너지차 보유량은 150만 대를 넘어섰고 충전대도 57만 개 이상 설치됐다. 도심 지역의 녹색 모빌리티 비중은 76.5%에 달한다.
앞으로 베이징시는 녹색 산업 체계를 지속적으로 육성·확대할 계획이다. 첨단 에너지, 합성 바이오 제조, 스마트 커넥티드 신에너지차 등 전략적·기초적 녹색 산업을 중심으로 산업사슬의 보완·강화·확장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责编:包春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