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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편 빚고 월병 만들고”...中 옌타이, 중∙한 주민이 함께 나눈 “명절의 맛”

  탁본 체험에서는 담당 스태프가 탁본 기예의 역사적 유래와 제작 방법, 문화적 의미를 자세히 소개했다. 참가자들은 먹을 바르고 종이를 덮은 뒤 두드려 문양을 떠내는 전통 제작 기법을 통해 중화문화의 매력을 직접 체험했다.

  옌타이에서 26년째 생활하고 있는 박형준 씨는 행사 모든 과정에 참여했다. 그는 "추석을 맞아 한∙중 양국의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중국 월병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면서 "중국 전통문화의 매력을 생생하게 체험하는 동시에 한∙중 문화 교류를 촉진할 수 있어 따뜻하면서도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责编:包春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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