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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향한 각국 선수들의 명승부

  [신화망 일본 도쿄/나고야 9월 30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명승부를 보여주며 각국 선수들의 금빛 사냥이 펼쳐졌다.

  29일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한국의 안세영 선수가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를 2대0으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경기 후 우승을 자축하는 안세영 선수. (사진/신화통신)

  29일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다이빙 여자 10m 플랫폼 결승전에서 중국의 천위시(陳芋汐)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멋진 다이빙 기술을 보여주는 천위시 선수. (사진/신화통신)

  29일 역도 남자 110㎏급 결승에서 우즈베키스탄의 아크바르 주라예프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인상 세계기록을 경신한 뒤 기뻐하는 주라예프 선수. (사진/신화통신)

  29일 사격 여자 트랩 결승전이 일본 아이치현에서 치러졌다. 이날 경기 중인 중국의 쑨위눙(孫瑜濃) 선수. (사진/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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