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부터 의료까지...中 AI 기술, 아세안 시장 진출 가속
2026-10-14 13:44 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룬젠주식회사는 현재까지 아세안 국가에서 500건이 넘는 현지화 프로젝트를 수주했으며, 컴퓨팅센터 및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약 80건을 구축해 인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18일 광시(廣西)좡족자치구 난닝(南寧) 국제컨벤션전시센터에서 관람객들이 다국어 AI 투명 디스플레이에 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아세안의 AI 시장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중국 기업의 해외 진출도 단일 제품 공급을 넘어 현지 수요에 맞춘 종합적인 기술 솔루션과 서비스 제공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배경에는 '베이징·상하이·광둥(廣東) 연구개발(R&D)+광시 통합+아세안 응용'이라는 발전 경로가 있다. 광시는 기술·기업·인재 자원을 결집해 중국 내 혁신 성과와 아세안의 산업 수요를 연계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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