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 한 번으로 전기 연결” 中 저장성 자싱, 소상공인·야시장 맞춤형 “스마트 전력” 보급
2026-10-14 13:49 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신에너지차 충전소에서도 정기적으로 설비를 점검하고 위험 요소를 제거하며 요금 체계를 확인한다. 각종 충전 고장에도 신속히 대응해 주민들이 걱정 없이 녹색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옛 마을의 노점부터 농촌 지역의 가족 연회, 공공 충전소까지 시나리오가 다양해지고 있다. 자싱전력공급회사는 단순히 전력 공급을 보장하는 데서 나아가 서비스 최적화 방향으로 업데이트되고 있다. 주민이 찾아오기를 기다리던 방식에서 직원이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전환해 일상생활의 세세한 부분까지 챙기고 있다.
자싱전력공급회사는 앞으로 관개·배수, 택배·물류, 노점·야시장 등으로 'QR코드 전력 사용' 서비스의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민 생활에 필요한 전력 공급을 지속적으로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责编:包春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