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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의 고장” 中 우란차부의 대변신...초원 도시, 베이징 잇는 “AI 토큰 거점”으로

  100개 이상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유치되고 산업이 급성장하면서 현지 인프라 운용·유지보수를 담당할 전문 인력 수요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었다. 특히 올해 들어서만 20개가 넘는 컴퓨팅 기업이 입주하자 외지로 떠났던 청년들이 고향으로 되돌아오는 유턴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에 발맞춰 네이멍구 컴퓨팅·AI 산학융합기지는 데이터센터와 직업교육을 연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도입, 지금까지 2천 명 이상의 AI 실무 인재를 배출하며 지역 경제의 발전을 든든히 지원하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责编:包春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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