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협 위원 “중한 법률 협력 심화로 경제·무역·인문 교류 촉진”
2026-10-21 12:39 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리 위원은 "최근 수년간 중한 법률·비즈니스 교류 행사에 참여하고 중국국제소비재박람회(CICPE) 등 플랫폼에서 한국 참가업체와 하이난 기업에 다국어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중국이 높은 수준의 대외 개방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대외 관련 법치 체계를 꾸준히 개선해 한국 기업이 중국에 투자하고 사업을 운영하는 데 더욱 안정적이고 투명하며 편리한 경영 환경을 조성하고 있음을 깊이 체감했다"고 말했다.

17일 '2026 하이난 자유무역항 법률 주간' 교류 행사에 참석한 리셴 대한변협 국제위원회 위원. (주최 측 제공)
리 위원은 법치가 최상의 경영 환경이라고 강조했다. 중한 법조계가 교류를 강화하면 양국 기업의 제도적 장벽을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상호 이해와 신뢰도 높일 수 있다고 봤다. 그는 앞으로 중한 법률 서비스 기관들이 가교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기를 희망했다. 아울러 정책 소통, 법률 서비스, 기업의 수요를 더욱 긴밀하게 연결해 양국 경제·무역 협력과 민간 우호 증진에 법치의 힘을 더 많이 보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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