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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중경제발전포럼” 개막...“글로벌 변혁 시대, 아시아·태평양의 선도적 역할” 주제로 논의

  '2026 한중경제발전포럼' 참석 귀빈들이 개막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한국 측은 양국이 경제와 산업 각 분야에서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그간 쌓아 온 산업 경험과 연구개발(R&D) 역량이 향후 협력의 중요한 토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양국이 각자의 강점을 살려 기술 전환과 공급사슬 재편에 따른 도전에 함께 대응하고 공동 발전을 이뤄야 한다고 전했다.

  비야디(BYD)와 짜이스(載世)에너지(JAESE), 지커(極氪·Zeekr) 등 중국 기업 대표들은 주한 중국대사관이 후원하고 공동 주관한 산업 라운드테이블 분과 포럼에 참석해 선진 제조와 산업사슬 협력을 주제로 논의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责编:包春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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