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만나는 AI 홈닥터...中 공중보건에 스며든 디지털 기술
2026-11-02 10:59 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앤트그룹의 건강관리 앱 '앤트 아푸'는 40개 이상 도시에서 'AI 에이전트+의사' 모델을 배포했다. 수만 명의 기층 의료진이 해당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으며, 지난 8월 중순 기준 500만 명 이상의 주민이 서비스를 이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징둥(京東)건강, 룬다(潤達)의료 등 주요 기업들도 저마다의 우위를 살려 기층 AI 의료 시장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정부 정책도 한층 명확해졌다. 지난해 10월 중국 정부는 가이드라인을 발표하고 2030년까지 기층 의료기관에 AI 보조 진료 서비스를 전면 적용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责编:包春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