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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국 프리미엄 소비재 판촉전”, 中 충칭서 열려...46개 韓 기업 참가

  30일 '2026 한국 프리미엄 소비재 판촉전' 참가업체가 김밥을 만들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이번 행사는 충칭시 상무위원회, 주청두 한국총영사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한국관광공사가 공동 주최했다.

  한편 충칭시 상무위원회의 소개에 따르면 올 1~3분기 충칭-한국 간 수출입 총액은 489억 위안(약 9조7천800억원)에 달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8% 증가한 규모다. 그중 충칭의 수입 규모는 55% 늘어난 392억 위안(7조8천400억원)으로 집계됐다.

  양측의 산업 협력도 나날이 심화되고 있다. SK하이닉스, 한국타이어 등 한국의 유수 기업을 비롯해 345개 한국계 기업이 충칭에서 잇따라 둥지를 틀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责编:包春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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