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한 바둑 꿈나무, 서울서 만나다...“기(棋)적의 약속”
2026-08-04 14:24 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주최 측에 따르면 한국 청소년 기사들은 올해 하반기 선전을 방문해 이번 '기적의 약속'을 이어갈 예정이다. 선전의 바둑 꿈나무들도 한국 친구들을 맞아 다시 한번 바둑을 매개로 우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현재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신다빈은 14년째 바둑을 두고 있다. "선전이 첨단 현대도시라고 들었는데 실제로 어느 정도 발전했는지 궁금하다"며 "바둑 애호가로서 인공지능(AI) 등 관련 분야에도 관심이 많다. 중국의 바둑 AI인 '줴이(絕藝)'뿐만 아니라 다른 중국 AI 기술도 더 많이 알아보고 직접 체험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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