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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창작 무용극 “융춘”, 韓 경북 안동서 초연...다양한 문화교류 행사 펼쳐져

  중국 광둥(廣東)성 선전(深圳)시의 창작 무용극 '융춘(詠春·영춘)'이 7월 31일 한국 경상북도 안동시에 위치한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초연했다. 이날 공연이 끝난 후 배우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다이빙(戴兵) 주한 중국대사와 권기창 안동시장. (사진/신화통신)

  [신화망 한국 안동 8월2일] 중국 광둥(廣東)성 선전(深圳)시의 창작 무용극 '융춘(詠春·영춘)'이 7월 31일 한국 경상북도 안동시에 위치한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초연했다. 이번 공연은 캐나다 공연에 이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원국을 대상으로 한 두 번째 대형 문화 교류 활동인 동시에 동북아시아 지역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전막공연이다.

  이날 초연 리셉션에서 연설하는 다이빙(戴兵) 주한 중국대사. (사진/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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