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8개 중앙 금융기업, 72조원 이상 증자 계획 발표
2026-09-08 16:53 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지난해 재정부는 특별국채 5천억 위안(100조5천억원)을 발행해 중국은행, 중국건설은행, 중국교통은행, 중국우정저축은행 등 4개 국유 대형 상업은행에 보통주자본 확충을 지원한 바 있다. 올 8월에는 중앙 금융기업의 자본 확충을 지원하고 실물경제에 대한 금융 지원 역량을 돕기 위해 3천억 위안(60조3천억원) 규모의 특별국채를 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증자 대상에는 2개 국유 대형 상업은행 외에 2개 정책성 금융기관과 4개 국유 상업보험회사가 포함됐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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