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프린터 대중화 이끈 中 선전...AI로 진화하는 “스마트 제조”
2026-09-08 16:38 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선전해관(세관) 통계를 보면 올 1~2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경제체를 대상으로 선전이 수출한 자동 데이터 처리 장치 및 관련 부품은 366억6천만 위안(7조3천68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1% 증가했다. AI 관련 전자부품, 컴퓨터 부품의 수출입 규모도 37.1% 확대돼, 선전의 대외무역 증가에 대한 기여도가 38.3%에 달했다.
이처럼 테크 전시품에서 화창베이의 다채로운 소비자용 하드웨어 제품, 나아가 해외 수출품에 이르기까지 AI가 중국 제조의 핵심을 완전히 재편하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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