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여 먹는 약은 옛말...中 MZ, 커피·차로 즐기는 “약식동원”
2026-09-10 19:29 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3천626종에 달하는 중약재 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간쑤는 중약재 인공 재배 면적과 생산량이 수년 연속 중국 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자란 당삼, 당귀, 황기 등 우수한 지역 특산 약재는 현지 중의약 기업을 통해 절편, 과립, 경구약 등으로 가공돼 중국 전역으로 판매되고 있다.
이를 통해 오늘날 청년들은 커피와 차 한 잔으로 일상 속 '약식동원'의 양생을 자연스럽게 실천해 나가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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