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 주한 중국대사, “미미여공·한중연 우호의 밤” 행사 참석...“中韓 지방·민간 협력 확대해야”
2026-09-10 19:35 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한국 측 관계자들은 한·중 우호 교류가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수교 34년 동안 양국이 각 분야에서 풍성한 협력 성과를 거뒀다고 입을 모았다. 이어 양측이 교류와 협력을 한 단계 더 강화해 공동 번영을 이루고 선전(深圳)에서 진행될 '제33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경제체 지도자 비공식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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