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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에 AI·5G 심는다...中, 스마트 기술 앞세워 글로벌 사우스와 협력 확대

  룽즈창(龍志強) 커다쉰페이 금속광산산업 총감은 소리가 어떻게 광산 안전을 점검하는 '청진기'가 되는지를 설명했다. 그가 설명한 제품은 차오시리의 산업 음향 파운데이션 모델을 기반으로 한 'AI 광섬유 청진기'다. 해당 청진기는 광산 장거리 운송 설비·시설, 광액 파이프라인, 갱내 케이블 등을 365일 상시적으로 점검할 수 있다. 인력과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의미다.

  룽 총감은 AI 광섬유 청진기를 필두로 한 제품들이 이미 동남아 시장에 진출했다면서 에너지·전력, 광산, 오일가스 등 관련 현장에 속속 도입되고 있다고 말했다.

  제품부터 기술, 나아가 종합 솔루션까지. 중국과 글로벌 사우스 국가 간 광업 협력 방향이 점점 뚜렷해지고 있다는 평가다.

  이 밖에 현장에서는 '광업 녹색 발전 톈진 선언'이 발표됐다. 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디지털 트윈 등 신기술과 광업의 심층 융합을 추진하고 스마트 광산과 자동화·원격화 작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10일 행사장을 둘러보는 관람객들. (사진/신화통신)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责编:包春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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