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있어도 같은 달 아래”...음식으로 마음의 거리 좁히는 韓 청년
2026-09-28 12:30 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올해 중추절에도 그는 송편의 기억을 품고 월병의 달콤함을 맛볼 예정이다. 영상전화 너머 있는 한국의 부모님과 곁에서 수년을 함께한 중국 직원, 친구와 함께....
"멀리 떨어져 있지만 우리 모두 같은 달 아래 있습니다." 그의 말이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责编:包春玲
2026-09-28 12:30 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올해 중추절에도 그는 송편의 기억을 품고 월병의 달콤함을 맛볼 예정이다. 영상전화 너머 있는 한국의 부모님과 곁에서 수년을 함께한 중국 직원, 친구와 함께....
"멀리 떨어져 있지만 우리 모두 같은 달 아래 있습니다." 그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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