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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트래블” 넘어 “차이나 맥싱”으로...달라진 외국인 쇼핑 지도

  외국인 관광객들이 국경절 연휴 기간 상하이 훙차오(虹橋)역에서 상하이 특산품을 구입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올 1~8월 중국에 무비자로 입국한 외국인은 2천372만 명(연인원, 이하 동일)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8% 늘었다. 이 기간 중국을 찾은 외국인 중 무비자 입국자의 비중은 77.6%였다. 상반기 상하이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531만4천9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82% 증가했다.

  1~9월 상하이의 택스리펀 판매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2% 확대됐다. 택스리펀 환급 신청서 발급 건수는 3.7배, '구매 즉시 환급' 판매액은 2.4배씩 증가했다. 환급 등록 매장은 누적 2천700곳을 넘어섰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责编:包春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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