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과 바다 잇는 中 핑루운하...디지털 기술로 스마트 수운 시대 연다
2026-10-17 11:53 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지난 9월 16일 핑루운하가 개통된 이후 중국 서남부 지역의 선박들은 이 운하를 통해 바다로 나아가고 있다. 추산에 따르면 서남부 지역의 화물이 핑루운하를 통해 바다로 운송될 경우 기존 경로보다 내륙 수로 운송 거리가 560㎞ 이상 단축되고 종합 물류비용은 18~30% 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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