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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국제 과학기술 혁신 중심 건설 위한 금융 지원 강화

  지난 9월 5일 '아시아·태평양 미디어 고위급 포럼(APMF)' 과학기술 혁신 성과전에서 즈핑팡(智平方·AI² Robotics) 부스에서 커피를 제조하는 아이바오(愛寶∙AlphaBot) 로봇. (사진/신화통신)

  [신화망 베이징 10월 21일] 중국인민은행(중앙은행) 등 11개 부문이 징진지(京津冀, 베이징·톈진·허베이), 창장(長江)삼각주, 웨강아오 대만구(粵港澳大灣區·광둥-홍콩-마카오 경제권)의 테크핀 협동 발전 거점 구축을 지원∙촉진해 고품질 금융 서비스로 국제 과학기술 혁신 중심 건설에 힘을 실어준다는 내용의 지도 의견을 공동 발표했다.

  '베이징(징진지), 상하이(창장 삼각주), 웨강아오 대만구 국제 과학기술 혁신 중심 건설 금융지원에 관한 지도 의견'에 따르면 오는 2030년까지 과학기술 혁신 전 사슬을 아우르는 금융 서비스 체계를 더욱 완비하고 직접 융자 비중을 크게 확대하는 한편 지역 금융 서비스 일체화 구도를 기본적으로 구축하기로 했다.

  이에 지도 의견은 국제 과학기술 혁신 중심의 핵심 기능 및 국제화 위상에 초점을 맞춘 맞춤형 지원 조치를 제시했다. ▷과학기술 혁신 책원 기능 ▷첨단 산업 견인 기능 ▷우수 인재 집적 기능 구축을 중심으로 금융 서비스 모델과 부대 메커니즘을 최적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세 지역 내 금융 서비스 협동을 강화하고 ▷정책 연동 ▷표준 상호 인증 ▷정보 공유 ▷부대 시설 상호 연결을 촉진해 높은 수준의 테크핀 대외 개방을 적극적이고 안정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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