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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여성 베이스점퍼, 세계에서 가장 높은 中 대교서 또 한 번 날다

  이어 "우리는 많은 준비를 하며 단순히 스릴을 느끼기 위해 뛰어내리는 것이 아니라 이를 삶의 일부로 여기며 즐긴다"고 덧붙였다.

  권혜연은 앞으로 구이저우를 찾을 기회가 더 많아질 것이라며, 교량 베이스점프 비행을 계기로 더 많은 중국의 베이스점프 애호가들과 교류하고 싶다고 밝혔다.

  20일 구이저우성 첸시난주 전펑현 화장협곡대교에서 열린 국제 하이브릿지 베이스점프 초청대회 개막식에 참여한 권혜연. (사진/신화통신)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责编:包春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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