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 벗어나 도로 위 달리는 中 ICV...상용화 향해 질주
2026-11-02 10:54 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웡유링(翁優靈) 중국 교통운수부 과학기술사(司) 부사장(부국장)은 관련 부처와 협력해 혁신 정책을 심도 있게 이행하고 지능형 주행 응용 시나리오를 계속해서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디지털 인텔리전스 인프라 지원을 강화해 ICV와 교통 산업 간의 융합 발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 9월 초 공신부를 포함한 9개 중국 정부 부처는 '15차 5개년(2026~2030년) 계획' 기간의 지능형 커넥티드 신에너지차(NEV) 산업 발전 계획을 공동 발표했다. 2030년까지 중국의 지능형 커넥티드 신에너지차 산업사슬 우위를 더욱 공고히 하며 세계 자동차 강국 대열에 합류한다는 목표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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