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2030년까지 석탄산업 현대화...비화석에너지 비중 25% 목표
2026-08-13 17:57 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석탄산업기획설계연구원의 취양(曲洋) 연구원은 이번 계획에 따라 2026~2030년 중국 석탄산업의 집중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사고 위험이 높은 소규모 탄광과 자원이 고갈된 탄광의 시장 퇴출도 빨라질 것으로 내다봤다.
계획은 탄광 안전성 제고, 청정에너지 공급 확대, 온실가스 배출 감축 등의 효과가 있는 석탄층메탄가스(CBM)의 개발·이용 규모를 확대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중국은 2030년까지 석탄층메탄가스 260억㎥를 생산하고, 탄광가스 이용량을 65억㎥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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